본문 바로가기

CITIZEN REPORTER

청년시민기자 투고

당신의 정책 경험이 곧 기사가 됩니다.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연결하는 양방향 창구입니다.

투고 안내

누가 쓰나요

본지 소속 기자가 아니라, 청년 당사자 누구나입니다. 정책을 직접 겪은 경험과 제안이 가장 좋은 글감입니다.

어떻게 실리나요

투고하면 편집팀이 사실관계와 표현을 검토·수정한 뒤 게재합니다. 본지 기사와 구분되도록 ‘청년시민기자’ 기명으로 실립니다.

칼럼처럼 읽어주세요

청년시민기자의 글은 신문의 칼럼·기고처럼 필자 개인의 의견이며, 본지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면책 안내가 함께 표시됩니다.

공고·정책도 알려 주세요

투고가 아니어도 됩니다. 청년이 지금 신청할 수 있는 모집 공고나, 정책맵에 빠진 제도를 알려 주시면 편집국이 확인해 지면에 올립니다. 기관 담당자도, 직접 써 본 청년도 보내실 수 있습니다.

게재 기준 안내

  • 특정인·집단에 대한 비방, 허위사실, 차별·혐오 표현은 게재할 수 없습니다.
  • 통계·인용은 가능한 한 출처를 함께 적어주세요. 검토에 활용됩니다.
  • 광고·홍보성 원고, 저작권을 침해하는 내용은 반려됩니다.
  • 편집팀이 제목·문장·구성을 다듬을 수 있으며,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연락드릴 수 있습니다.

공고·정책을 제보하실 때

아래 투고 양식에 그대로 적어 보내 주시면 됩니다. 분량은 짧아도 괜찮습니다.

  • · 기관 누리집의 공고 원문 주소 — 가장 중요합니다. 편집국이 이 링크를 열어 마감일과 신청요건을 대조한 뒤에만 싣습니다.
  • · 공고명과 주관 기관
  • · 신청 대상(나이·지역·자격)과 마감일
  • · 지원 내용(금액·혜택)

제보로 싣는 공고에는 대가가 오가지 않고 광고 표기도 붙지 않습니다. 유료 게재를 원하시면 광고·제휴로 문의해 주세요.

원고 보내기

1이메일
2인증
3작성
투고 진행·게재 안내를 받을 이메일입니다.

입력하신 이메일로 6자리 인증코드를 보내드립니다. 유효시간 30분 (스팸함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