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 발표…청년미래보금자리론 신설·공공임대 미혼 청년 결혼해도 재계약
인구전략위원회가 14일 발표한 제1차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에 청년 고용률을 2025년 45%에서 2030년 50%로 올리는 목표가 담겼다. 만 39세 이하가 생애 처음 4억 원 이하 비아파트 주택을 사면 금리를 최대 2.1%p 우대하는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이 신설되고, 청년·신혼·양육가구 공공주택 57.1만 호가 공급된다. 신혼부부 정책대출은 부부 중 한 명만 소득기준을 충족해도 받을 수 있게 되고, 공공임대주택에 사는 미혼 청년은 결혼으로 소득·자산 기준을 넘어도 재계약할 수 있다.
이성신 기자 ·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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