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보증금 3억까지 된다더니 한도는 1억 5,000만 원 — 청년 전세대출의 산수 · ‘진짜 받을 수 있나’ ⑦](/_next/image?url=https%3A%2F%2Fimages.pexels.com%2Fphotos%2F12955837%2Fpexels-photo-12955837.jpeg%3Fauto%3Dcompress%26cs%3Dtinysrgb%26w%3D1200%26h%3D675%26fit%3Dcrop&w=3840&q=75)
[기획] 보증금 3억까지 된다더니 한도는 1억 5,000만 원 — 청년 전세대출의 산수 · ‘진짜 받을 수 있나’ ⑦
주택도시기금 청년전용 버팀목전세자금은 대상 주택의 임차보증금 상한을 3억 원으로 두면서 대출 한도는 1억 5,000만 원으로 묶어 두었다. 두 숫자 사이에서 청년이 스스로 채워야 하는 몫이 생긴다. 한도는 2025년 6월 27일 계약분부터 2억 원에서 5,000만 원 깎였고, 만 25세 미만 단독세대주는 한도도 면적도 더 좁다. 청년정책신문이 공식 안내를 그대로 놓고 계산해 봤다.
이성신 기자 · 8월 3일
![[기획] 청년월세 지원, 부모 ‘자산’은 소득으로 안 친다 — 더 어려운 집이 탈락하는 역설 · ‘진짜 받을 수 있나’ ①](/_next/image?url=https%3A%2F%2Fimages.pexels.com%2Fphotos%2F29494812%2Fpexels-photo-29494812.jpeg%3Fauto%3Dcompress%26cs%3Dtinysrgb%26w%3D1200%26h%3D675%26fit%3Dcrop&w=3840&q=75)


![[기획] 오세훈 5선 서울시장, 청년주택 7만4천 가구…“성장형 청년정책” 이행이 관건](/_next/image?url=https%3A%2F%2Fimages.pexels.com%2Fphotos%2F19392859%2Fpexels-photo-19392859.jpeg%3Fauto%3Dcompress%26cs%3Dtinysrgb%26w%3D1200%26h%3D675%26fit%3Dcrop&w=3840&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