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수 1억 5,000만 원…‘소셜벤처 리그’ 접수 2주 남았다, 예비창업자도 가능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 도전자를 8월 19일까지 모집한다. 해결이 시급한 5대 사회문제를 정해 두고 그 답을 가진 창업가를 뽑는 방식이다. 예비창업자도 지원할 수 있고, 창업했다면 7년 이내면 된다. 서류평가로 약 100개사를 추려 기업당 200만 원을 주고, 발표평가로 40개사를 남겨 500만 원 상당의 집중 멘토링을 붙인다. 최종 선정은 12월 ‘2026 벤처주간’ 공개 발표평가에서 가른다. 최우수 1팀에 1억 5,000만 원, 우수 4팀에 각 1억 원, 장려 5팀에 각 8,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걸려 있다.
이성신 기자 · 8월 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