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 창업 지원 2종 신설…청년창업패키지·창업보험 재정지원 도입
정부가 성장잠재력이 높은 기술기반 청년 창업기업을 선발해 창업 교육부터 투자 유치까지 지원하는 청년창업패키지를 신설한다. 창업 5년 이내 청년의 월 보험료를 정부가 대는 창업보험 재정지원도 도입해 0~2년차는 80%, 3~5년차는 60%를 지원한다. 모두의 창업 선발 인원은 1만 5,000명에서 2만 명으로 늘고, 1단계 사업화 자금은 1인당 2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오른다.
이성신 기자 · 8월 3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