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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주거·금융·교육·복지·창업 — 청년의 삶을 바꾸는 정책을 취재합니다.

총 47건의 기사

병역판정 '치료 후 재검사' 80%가 정신건강 사유…병무청, 내년부터 우울증·조기정신증 검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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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판정 '치료 후 재검사' 80%가 정신건강 사유…병무청, 내년부터 우울증·조기정신증 검사 추가

병역판정검사에서 정신건강 문제로 '치료 후 재검사'(7급) 판정을 받은 청년은 지난해 5,829명으로 7급 판정자의 79.7%였다. 병무청은 기업 후원금으로 이 가운데 연간 5,000명에게 1인당 최대 100만 원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마음잇다'를 시작했고, 내년부터 판정검사에 우울증·조기정신증 검사를 추가한다. 정부는 국가건강검진에서 20~34세에게 2년마다 같은 검사를 하고, 우울 위험이 확인되면 심리상담 바우처 8회를 지원한다. 서울시는 19~39세에게 검사와 전문 상담을 함께 지원한다.

이성신 기자 · 10월 22일

하루 55분 유튜브 보던 청년, 아이 낳으면 가사·돌봄 4시간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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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5분 유튜브 보던 청년, 아이 낳으면 가사·돌봄 4시간 15분

2024년 25~39세 청년은 유튜브·OTT 등 동영상 시청에 하루 55분, 실시간 방송 시청에 40분을 썼다. 10년 전에는 각각 3분과 1시간 19분이었다. 결혼하고 자녀를 두면 하루가 달라진다. 기혼·유자녀 청년의 가사·돌봄 시간은 4시간 15분으로 미혼 청년(52분)의 약 5배였고 여가는 1시간 29분 적었다. 자녀를 둔 맞벌이 청년 여성은 일과 가사·돌봄에 8시간 20분을 써 남성(7시간 37분)보다 43분 길었다.

이성신 기자 · 10월 20일

청년 우울증 진료비, 지자체·정부가 지원한다…경기 연 36만 원·원주 4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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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우울증 진료비, 지자체·정부가 지원한다…경기 연 36만 원·원주 40만 원

청년들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들이 다양하게 있다. 경기도는 15~34세에게 외래 본인부담금을 연 36만 원까지, 강원 원주시는 18~39세에게 연 40만 원까지 소득과 관계없이 지원한다. 정부의 발병 초기 정신질환 치료비는 최초 진단 뒤 5년 이내 환자에게 연 450만 원 한도로 지원되지만 중위소득 120% 이하만 받을 수 있다. 극단적 선택 등으로 응급실을 찾은 15~34세는 연 100만 원까지 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성신 기자 · 10월 19일

병무청, 2027년도 사회복무요원 본인선택 접수…복무기관 2지망까지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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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2027년도 사회복무요원 본인선택 접수…복무기관 2지망까지 선택

병무청이 2027년도 사회복무요원 본인선택 접수를 11월 10일 시작한다. 1차는 재학생·국외 입영연기자를 대상으로 11월 16일까지, 2차는 소집대기자 전원을 대상으로 12월 1일부터 7일까지 받는다. 병무청 누리집이나 앱에서 소집일자와 복무기관을 2지망까지 고를 수 있다. 2024년 말 기준 사회복무요원 소집대기자는 7만 9,970명이고 6,493명(8.1%)은 대기 3년 차 이상이었다. 병역법 시행령은 오래 대기한 보충역을 학력 등을 고려해 전시근로역에 편입할 수 있게 한다.

이성신 기자 · 10월 16일

청소년부모에 자녀 1인당 월 25만 원 지원…소득기준 2027년 중위 66%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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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부모에 자녀 1인당 월 25만 원 지원…소득기준 2027년 중위 66%로

부모가 모두 24세 이하인 청소년부모 가구는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이면 자녀 1인당 월 25만 원의 아동양육비를 받는다. 성평등가족부는 2027년부터 이 기준을 66% 이하로 완화한다. 3인 가구 기준선은 월 348만 3,373원에서 377만 3,940원으로 29만 567원 오른다. 청소년부모 가구는 2020년 3,760가구에서 2024년 1,688가구로 4년 새 55.1% 줄었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이성신 기자 · 10월 15일

2009년생 국민연금 첫 보험료 국가 지원…사전신청 62%는 부모가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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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생 국민연금 첫 보험료 국가 지원…사전신청 62%는 부모가 대신

내년 1월 1일부터 18세가 되는 청년은 국민연금 첫 1개월분 보험료 4만 1,000원을 국가에서 전액 지원받는다. 2009년생이 첫 대상이다. 국민연금공단이 10월 1일 사전신청을 받기 시작해 6일 오전 8시까지 1,729건이 접수됐다. 2009년 출생아 44만 4,800명의 0.4% 수준이다. 부모가 대신 신청한 경우가 1,073건(62.1%)으로 본인 신청 656건보다 많았다. 신청은 18세부터 26세까지 할 수 있고, 보험료를 낸 이력이 있으면 지원금 대신 가입기간 1개월을 더 인정받는다.

이성신 기자 · 10월 13일

2027년 제대자부터 군 복무기간 전체 국민연금 가입 인정…월 연금 최대 4만5,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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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제대자부터 군 복무기간 전체 국민연금 가입 인정…월 연금 최대 4만5,050원↑

국민연금법 개정안이 1일 국회를 통과하면서 군복무 크레딧이 2027년 제대자부터 복무기간 전체로 늘어난다. 육군·해병대 18개월, 해군 20개월, 공군·사회복무요원 21개월이 국민연금 가입기간으로 잡힌다. 월 연금액 인상 효과는 12개월 기준 2만5,740원에서 육군 3만8,620원, 공군 4만5,050원으로 커진다. 6개월 미만 복무도 인정한다. 2025년 제대자는 6개월, 2026년 제대자는 최대 12개월만 인정받는다.

이성신 기자 · 10월 8일

[기획] 연락 끊기면 지원도 끊겼다…고립청년 48%·자립준비청년 3,702명 사후관리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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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연락 끊기면 지원도 끊겼다…고립청년 48%·자립준비청년 3,702명 사후관리 공백

고립·은둔 청년과 자립준비청년을 돕는 보건복지부 사업에서 연락이 끊긴 청년이 지원 밖으로 밀려나고 있다. 지난해 청년미래센터 사례관리가 끝난 152명 중 73명(48%)은 초기 상담 뒤 연락이 끊겨 아무 지원 없이 종결됐고, 사후관리도 받지 못했다. 보호가 끝난 자립준비청년은 최근 5년간 3,702명이 연락두절됐고 44명의 사망이 보고됐다. 이들을 돕는 자립지원 전담인력은 해마다 정원의 26~29%가 그만두고, 1명이 평균 38.8명을 맡는다.

이성신 기자 · 10월 2일

20·30대 술 줄고 담배·지방 늘었다…30대 여성 담배 사용 1년 새 두 배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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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술 줄고 담배·지방 늘었다…30대 여성 담배 사용 1년 새 두 배 가까이

질병관리청이 지난달 30일 발표한 「202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20·30대는 술을 덜 마신 대신 담배와 지방 섭취가 늘었다. 30대 여성 담배제품 사용률은 1년 새 7.5%에서 13.9%로 올랐고, 20대 월간폭음률은 42.7%에서 35.4%로 내려갔다. 20대 여성 저체중은 19.9%로 10년 새 가장 높았고 30대 남성 비만율은 59.0%에 이르렀다. 20대는 절반 가까이가 필요한 에너지의 75%도 섭취하지 못했다. 외로움을 자주 느끼는 비율은 30대 여성이 9.7%로 가장 높았다.

이성신 기자 · 10월 1일

‘반값 모두의카드’ 9월 이용분으로 종료…청년 환급 10월부터 최대 4만5,000원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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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모두의카드’ 9월 이용분으로 종료…청년 환급 10월부터 최대 4만5,000원 줄어든다

'반값 모두의카드'가 9월 이용분으로 끝난다. 10월부터 수도권 청년 기준금액은 일반형 2만5,000원에서 5만5,000원으로, 플러스형 4만5,000원에서 9만 원으로 돌아간다. 출퇴근 시차시간 외에 일반형으로 월 8만 원을 쓰는 청년은 환급액이 5만5,000원에서 2만5,000원으로 줄어든다. 시차시간 환급률 30%p 추가는 12월까지 연장돼 청년은 이 시간대 이용액의 60%를 돌려받는다.

이성신 기자 · 9월 29일

청년의 날 행사는 계속된다…기초단체도 18~19일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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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날 행사는 계속된다…기초단체도 18~19일 기념행사

청년의 날(19일)을 전후해 구·군 단위 기초단체도 청년주간과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서울 노원구는 14일부터 19일까지 ‘2026 노원 청년주간’을 운영하고 18일 오후 6시 30분 구청 6층 소강당에서 기념식과 경제 특별강연을 연다. 대구 중구는 같은 날 같은 시각 2·28기념중앙공원에서 김태호 PD 강연을 진행하고, 양구군은 19일 양구 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야시장과 묶어 행사를 열고 청년정책 유공자 3명에게 표창한다.

이성신 기자 · 9월 18일

청년의 날 주간 부처 행사 잇따라…권익위, 청년 민원 41만여 건 분석 결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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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날 주간 부처 행사 잇따라…권익위, 청년 민원 41만여 건 분석 결과 공유

청년의 날(19일)을 앞두고 정부 부처·청 아홉 곳이 청년 행사를 잇따라 열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법무부·보건복지부·성평등가족부 청년자문단과 함께 14일 정책 교류 세미나를 열고 최근 1년간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19~34세 청년 민원 41만여 건의 분석 결과를 공유했다. 외교부는 16일 청년 중남미 진출 포럼을 부산에서 열어 2016년 시작 이후 처음 수도권을 벗어났고, 고용노동부는 같은 날 해외 9개국 32개 기업이 참여하는 글로벌 잡매칭데이를 진행했다.

이성신 기자 · 9월 18일

국민통합위, 청소년 정책 컨트롤타워 구축 논의…29일 킨텍스서 2차 국민대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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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위, 청소년 정책 컨트롤타워 구축 논의…29일 킨텍스서 2차 국민대토론회

국민통합위원회가 14일 청소년 국민대토론회를 열고 부처별로 나뉜 청소년 지원체계를 묶는 컨트롤타워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권역별 토론회에서 모은 제안을 청소년 당사자와 현장 관계자 등 80여 명이 검토했고 정서적 위기 청소년 조기 발견, 학교 밖 청소년 교육재정, 이주배경 청소년 체류·진로 지원이 과제로 올랐다. 청소년기본법상 심의·조정 기구로 15개 부처·기관 차관급이 위원인 청소년정책위원회는 15일 위기청소년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통합위는 29일 2차 토론회 뒤 권고안을 마련한다.

이성신 기자 · 9월 15일

청년의 날 앞두고 전국 곳곳서 청년주간과 기념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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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날 앞두고 전국 곳곳서 청년주간과 기념식 진행

청년의 날(9월 19일)을 전후해 광역 지자체 6곳이 청년주간과 기념식을 진행한다. 경기도는 11일부터 19일까지 고양·의정부·수원과 온라인에서, 인천시는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시는 18~19일 반포한강공원에서, 부산시·제주도는 18~20일 청년주간을 운영한다. 기념식은 서울·부산·인천·제주가 19일 개최하고 대구는 하루 앞선 18일 오후 5시에 개최한다. 인천은 16일 인천청년재단 설립 타당성 연구 결과를 두고 청년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성신 기자 · 9월 14일

권익위, 9월부터 2030 청년 '달리는 국민신문고' 집중 운영…첫 회는 9일 전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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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9월부터 2030 청년 '달리는 국민신문고' 집중 운영…첫 회는 9일 전주대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권익위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로 꾸린 상담반이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다. 권익위는 청년협의체와 유관기관 협업으로 방문 대상지를 정해 9월부터 민원 분야별로 순차 운영하기로 했다. 9일 상담 부스는 전주대 스타센터 1층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정일연 위원장은 오전에 전주시청 책기둥도서관에서 청년과 브라운백 미팅을 진행한다.

이성신 기자 · 9월 9일

'2026 청년의 날' 기념식 19일 청와대에서 개최…지역별 '찾아가는 청년의 날' 팝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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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청년의 날' 기념식 19일 청와대에서 개최…지역별 '찾아가는 청년의 날' 팝업 진행

국무조정실이 4일 광주 전남대학교를 시작으로 팝업 트럭이 청년 밀집 지역을 도는 '찾아가는 청년의 날'을 진행한다. 오는 19일 청와대에서 개최하는 '2026 청년의 날' 기념식에 앞서 마련한 사전 행사다. 현장에는 청년 자유게시판과 오픈마이크 무대가 설치되며, 기념식에 참석할 청년은 6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성신 기자 · 9월 4일

문체부, 9월 4~5일 홍대 카페에서 '2026 청년문화주간'…사전 신청 3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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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9월 4~5일 홍대 카페에서 '2026 청년문화주간'…사전 신청 3일 마감

문화체육관광부가 9월 4일부터 5일까지 서울 마포구 홍대 앞 카페에서 '사유의 깊이를 더하고, 취향을 나누다'를 주제로 '2026 청년문화주간, 요즘 청년 요즘 문화'를 개최한다. 강연과 공연, 체험 부스가 네 개 층에서 이틀간 이어지고, 2층에는 문체부 청년정책 부스와 정책제안 플랫폼 '청년 소리의 정원' 부스가 선다. 사전 참여 신청은 9월 3일 마감되며 참가비는 없다.

이성신 기자 · 9월 3일

성평등가족부, 제1차 청년 성별균형 공론장 개최…청년들이 뽑은 '바꾸고 싶은 성별 기대'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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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 제1차 청년 성별균형 공론장 개최…청년들이 뽑은 '바꾸고 싶은 성별 기대' 3가지

성평등가족부가 8월 30일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에서 제1차 청년세대 성별균형 공개형 공론장을 열었다. 참가 청년 80여 명은 진로·직업, 생계·돌봄, 감정 표현, 연애·관계 등 10개 영역의 성별 기대를 놓고 투표해 결혼·출산, 가족 안에서 더 책임져야 할 역할, 힘들고 위험한 일 세 가지를 '우선 바꾸고 싶은 성별 기대'로 골랐다. 골라낸 영역마다 성별 대신 적용할 기준과 실천과제도 나왔다. 육아휴직 신청 절차를 줄이고 사기업·중소기업에서 쓰기 쉽게 하자는 안, 가족돌봄으로 생긴 업무공백을 분담하는 대행자에게 업무대행수당을 주자는 안, 채용공고와 사내 규정에 직무 요건과 배분기준을 명확히 적자는 안이 포함됐다.

이성신 기자 · 9월 1일

혼인신고하면 100만원…2027년 7월부터 아이맞이지원금 최대 2,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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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신고하면 100만원…2027년 7월부터 아이맞이지원금 최대 2,000만원

정부가 2027년부터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에게 생애 한 차례 100만 원을 주는 혼인지원금을 신설한다. 소득 수준 제한은 두지 않는다. 첫만남이용권과 부모급여, 아동수당은 아이맞이지원금과 아동기본수당으로 개편돼 2027년 7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적용된다. 아이맞이지원금은 첫째 1,000만 원부터 우대지역 셋째 이상 2,000만 원까지 현금으로 지급한다.

이성신 기자 · 8월 31일

청년의 날 맞이 지역별 청년축제 개최…경연·플리마켓·체육대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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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날 맞이 지역별 청년축제 개최…경연·플리마켓·체육대회까지

다음 달 19일 청년의 날을 앞두고 전국 지자체가 청년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전주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9월 18~19일 덕진공원에서 8개 특화존을 꾸리고, 울산 중구는 12일 성남동 젊음의거리에서 상금 730만원이 걸린 댄스·밴드 경연대회를, 영등포구는 같은 날 광명시민체육관에서 400명 규모 연합 체육대회를 치른다. 울산 중구 경연대회는 이달 28일, 의왕시 청년주간 프로그램은 30일, 삼척시 재능경연은 다음 달 2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성신 기자 · 8월 24일

국무조정실, 지자체 청년정책 우수사례집 발간…5대 분야 19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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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 지자체 청년정책 우수사례집 발간…5대 분야 196건

국무조정실이 20일 「2025년 지방자치단체 청년정책 우수사례집」을 발간해 일자리·교육·주거·문화복지·참여권리 5대 분야 196건을 공개했다. 하루 임대료 1천원짜리 임대주택부터 연 25만원 문화활동비, 청년이 도지사와 함께 위원장을 맡는 위원회까지 지역마다 다른 사업이 담겼다. 다만 사례집에 실린 사업의 지원 대상을 전수 집계하면 연령 기준만 21가지여서, 청년이 자기가 받을 수 있는 지원을 찾으려면 사는 곳의 조례와 사업별 공고를 일일이 확인해야 한다.

이성신 기자 · 8월 20일

청년정책 389개 사업 30조 원…대통령 “몸에 느껴질 만큼의 성과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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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389개 사업 30조 원…대통령 “몸에 느껴질 만큼의 성과는 아니다”

정부 청년정책이 389개 사업에 약 30조 원 규모인데도 청년의 체감도는 낮다는 지적이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전문가 간담회에서 나왔다. 사업이 여러 부처와 기관에 나뉘어 청년이 필요한 지원을 찾고 신청하는 과정이 복잡하다는 진단이다. 간담회는 90분 예정이 200분으로 늘었다. 아흐레 앞선 8월 5일 국무조정실은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청년정책 전담부처 신설과 청년영향평가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보고했다. 정부는 하반기 청년정책 비전을 발표한다.

이성신 기자 · 8월 18일

자기돌봄비 연 200만 원, 신청 창구가 17개 시도로…9월 전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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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돌봄비 연 200만 원, 신청 창구가 17개 시도로…9월 전국 확대

아픈 가족을 돌보는 청년에게 연 200만 원을 주는 자기돌봄비를 9월부터 전국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창구인 청년미래센터가 인천·울산·충북·전북 4개 시도에서 17개 시도로 늘어난다. 보건복지부가 4월 내놓은 계획은 올해 8개 시도 확대였고 전국 단위는 그 뒤였다. 근거는 올해 3월 26일 시행된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이다. 지원 대상은 아픈 가족을 전담해 돌보는 13~34세로,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에게 1회 200만 원이 나간다.

이성신 기자 · 8월 13일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34명 모집…사업재편·국가지식정보위 10일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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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위원회 청년위원 34명 모집…사업재편·국가지식정보위 10일 접수 시작

국무조정실이 6개 부처 7개 위원회에서 일할 청년위원 34명을 공개 모집한다. 부처별로 흩어져 있던 모집 정보를 청년인재DB 한 곳에 모은 첫 통합공모다. 산업통상부 사업재편계획심의위원회 3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지식정보위원회 2명이 10일 접수를 시작해 21일 마감한다. 행정안전부 재해영향평가심의위원회는 24일부터 20명을 뽑는다. 지원 자격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다. 본인이 직접 지원하지 않아도 일반 국민이 청년을 추천할 수 있는 국민추천제가 함께 운영된다.

이성신 기자 · 8월 10일

[기획] 돌보는 사람에게는 신청할 시간이 없다 — 자기돌봄비 연 200만 원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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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돌보는 사람에게는 신청할 시간이 없다 — 자기돌봄비 연 200만 원의 구조

아픈 가족을 전담으로 돌보는 청년에게 연 최대 200만 원의 자기돌봄비가 나온다. 학업이나 취업 준비, 자기 건강 관리에 쓰라는 돈이다. 그런데 이 제도의 대상은 정의상 시간과 정보 접근이 가장 부족한 청년이고, 신청은 본인이 해야 한다. 지원이 절실할수록 신청하기 어려운 구조다. 여기에 소득 기준을 넘겨도 선별 과정이 한 번 더 있고, 전담 창구인 청년미래센터는 아직 시범 단계다. 돈이 있는데도 닿지 않는 이유를 짚었다.

이성신 기자 · 8월 3일

[기획] 8회 상담, 누구는 0원 누구는 32만 원 — 마음건강 바우처의 계산서 · ‘진짜 받을 수 있나’ 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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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8회 상담, 누구는 0원 누구는 32만 원 — 마음건강 바우처의 계산서 · ‘진짜 받을 수 있나’ ⑤

정부의 심리상담 지원은 이름이 바뀌었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현재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으로 운영된다. 전문 심리상담 8회를 지원한다는 뼈대는 같지만, 이 8회가 모두에게 공짜인 것은 아니다. 청년정책신문의 검증 기획 ‘이 정책, 진짜 받을 수 있나’ 5편에서 실제 계산서를 확인했다. 1회당 바우처 단가는 상담사 자격에 따라 8만 원 또는 7만 원이고, 기준 중위소득에 따라 본인부담률이 0%·10%·30%·50%로 나뉜다. 1급 유형 8회를 기준으로 하면 본인부담이 0원인 사람도 있고 32만 원인 사람도 있다. 바우처는 생성일로부터 120일이 지나면 남은 회기가 소멸되고, 같은 해에 다시 신청할 수도 없다.

이성신 기자 · 8월 1일

1년간 청년 민원 41만 건…연령이 오르면 병역에서 주거·육아로 옮겨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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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청년 민원 41만 건…연령이 오르면 병역에서 주거·육아로 옮겨간다

국민권익위원회가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19~34세 청년이 국민신문고에 낸 민원 41만여 건을 분석해 30일 공개했다. 월평균 약 3만7000건으로 전년보다 5% 늘었고, 정부 출범 이후 3개월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9% 증가했다. 민원인은 남성 70.1%, 30~34세 52.8%, 수도권 거주자 58.2%였고 ‘수도권에 사는 30~34세 남성’ 한 집단이 전체의 21.5%를 차지했다. 연령대별로 요구가 달랐다. 19~24세는 입대와 취업 준비, 25~29세는 병역과 취업, 30~34세는 주거와 출산·육아였다. 권익위는 민원을 병역·일자리·자산형성·주거·임신출산육아 5개 분야로 나눠 분석한 결과를 국방부와 고용노동부, 금융위원회,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등에 전달했다.

이성신 기자 · 7월 31일

8월부터 청년에게 달라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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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부터 청년에게 달라지는 것

8월에는 청년 생활과 맞닿은 제도 다섯 가지가 바뀐다. 4일부터 군간부 단기복무장려금 지급 대상이 학사사관후보생과 부사관후보생까지 넓어지고, 20일부터는 1주 또는 2주 단위로 쓰는 단기 육아휴직이 새로 생긴다. 같은 날 제대군인 무료 법률구조 대상도 확대된다. 28일부터는 매크로를 쓰지 않은 암표 거래까지 전면 금지되고 판매금액의 50배 이하 과징금이 매겨진다. 코레일톡과 SRT로 나뉘어 있던 고속철도 예매도 8월 중 통합 앱으로 합쳐진다. 여기에 청년미래적금 계좌개설(8월 7일까지)과 국가근로장학금 2학기 2차 신청(8월 12일 시작)이 겹쳐 있다.

이성신 기자 · 7월 30일

도서관·스터디카페에도 놓인다…청년정책 한 권에 모은 안내서 29일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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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스터디카페에도 놓인다…청년정책 한 권에 모은 안내서 29일 배포

고용노동부가 흩어져 있는 청년 지원정책을 한 권으로 묶은 종합 안내서 「알기 쉬운 청년 정책.zip」을 29일 발간하고 배포에 들어갔다. 일자리 지원사업과 노동·안전보건 상식, 일·가정 양립제도, 청년뉴딜, 주거·교육·금융·복지 정책을 함께 담았고, 정책마다 QR코드를 넣어 관련 누리집으로 바로 연결되게 했다. 제작에는 정보약자와 장애인을 포함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정보를 만드는 사회적기업 ‘소소한 소통’과 고용노동부 청년보좌역이 참여했다. 온라인은 고용노동부 누리집과 고용24, 온통청년에서 받을 수 있고, 오프라인으로는 전국 청년센터와 공공도서관, 스터디카페 ‘초심’에 비치된다.

이성신 기자 · 7월 29일

[발행사] 청년정책신문, 청년과 정책을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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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청년정책신문, 청년과 정책을 연결합니다.

청년정책신문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출발한다. 지난 한 달여 준비 기간 동안 매일 취재를 하며 다져 온 편집 방향을, 이제 법이 정한 언론의 책임과 의무를 지는 매체로서 이어간다. 청년정책신문은 전문성·독립·정직 세 가지를 약속했다. 본격 출발과 함께 자체 검증 기획 ‘이 정책, 진짜 받을 수 있나’를 연재로 시작한다.

이성신 기자 · 7월 27일

생계 곤란으로 병역감면 신청하면 복지서비스까지 연결… 연간 300여 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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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 곤란으로 병역감면 신청하면 복지서비스까지 연결… 연간 300여 명 대상

병무청이 보건복지부·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함께 생계곤란 병역감면과 복지서비스를 잇는 양방향 연계체계를 만들어 지난 6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병역감면을 신청한 청년의 가구 사정을 확인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자체에 의뢰하고, 반대로 지자체가 복지상담 중 병역감면이 필요한 청년을 발견하면 병무청으로 연결한다. 병무청은 연간 300여 명이 복지 지원으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제도를 몰라 어느 쪽에서도 도움을 받지 못하던 사각지대를 줄이자는 취지다.

이성신 기자 · 7월 22일

서울 청년 심리상담 3차 접수 오늘 10시 시작… 만 19~39세, 23일 오후 5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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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 심리상담 3차 접수 오늘 10시 시작… 만 19~39세, 23일 오후 5시 마감

서울시가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3차 참여자를 7월 20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5시까지 모집한다. 신청일 기준 서울에 사는 만 19~39세(1986~2007년생) 청년에게 1:1 맞춤형 심리상담을 기본 6회기 제공한다. 신청은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온라인으로 하며 제출 서류는 없다. 접수 기간이 나흘뿐인 데다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서둘러야 한다. 지난해에는 1만250명이 참여해 만족도 95.1%를 기록했고, 참여 전후로 우울은 19%, 불안은 18%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이성신 기자 · 7월 20일

2026~2030 청년정책 밑그림… 주거비 43만 명·AI교육 200만 명·청년주택 40만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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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30 청년정책 밑그림… 주거비 43만 명·AI교육 200만 명·청년주택 40만 호

정부가 앞으로 5년간의 청년정책 방향을 담은 ‘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2026~2030)을 지난해 12월 확정했다.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계획 기간 43만 명 이상의 청년에게 주거비를 지원하고 청년주택을 40만 호 이상 공급한다. 200만 명 이상에게 AI 교육·직업훈련을 제공하고 이 가운데 AI 인재 14만 명을 기른다. 비수도권 중소기업에 취업해 2년간 근속한 청년에게는 최대 720만 원을 준다. 자산형성을 돕는 청년미래적금은 정부 기여금 매칭 비율을 청년도약계좌(3~6%)보다 높은 6~12%로 설계했다. 올해 6월 첫 신청을 받은 청년미래적금이 이 계획의 첫 결과물이다.

이성신 기자 · 7월 13일

청년이 직접 짠 정책 제안, 15개 소모임서 나왔다… 누리집서 의견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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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직접 짠 정책 제안, 15개 소모임서 나왔다… 누리집서 의견도 받는다

성평등가족부는 청년들이 성별균형 정책과제를 직접 발굴하는 ‘청년 공존·공감위원회’의 중간보고회가 7월 4일 열렸다고 밝혔다. 3월 출범한 이 기구는 채용·일터, 사회·문화, 안전·건강 3개 분과와 15개 소모임으로 구성돼 있다. 적극적 고용조치 개선, 남성의 평등한 돌봄권 보장, 디지털 젠더 혐오표현 완화, 성별 특성을 반영한 사회적 고립 예방 등이 제안 목록에 올랐다. 제안서는 6월 문을 연 ‘청년 공존·공감네트워크’ 누리집에 공개되며, 누구나 공감과 댓글로 의견을 낼 수 있다. 하반기에는 위원이 아닌 일반 청년도 참여하는 공개형 공론장이 열린다.

이성신 기자 · 7월 10일

못 받은 양육비, 국가가 먼저 월 20만원… 10월부터 소득기준도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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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받은 양육비, 국가가 먼저 월 20만원… 10월부터 소득기준도 사라진다

성평등가족부가 7월 5일 발표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7월 시작한 양육비 선지급제가 시행 1년 동안 6,923가구의 미성년 자녀 1만917명에게 167억 3천만원을 지급했다. 비양육부모가 양육비를 주지 않으면 국가가 자녀 1인당 월 20만원을 먼저 지급하고, 이후 채무자에게서 국세 강제징수의 예에 따라 돌려받는 구조다. 지금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한부모 가구만 신청할 수 있지만, 올해 10월부터는 이 소득기준이 폐지돼 소득·재산 조사 없이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는 8천여 가구가 새로 혜택을 볼 것으로 내다봤다. 신청은 양육비이행관리원 누리집에서 상시 가능하다.

이성신 기자 · 7월 9일

경기 청년 노동자에 연 120만원 ‘복지포인트’…7월 13일까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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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청년 노동자에 연 120만원 ‘복지포인트’…7월 13일까지 신청

경기도가 도내 중소·중견기업 등에서 일하는 청년 노동자에게 연 최대 120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하는 ‘2026년 청년 복지포인트’ 참여자 1만 1,30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7월 1일부터 7월 13일 오후 6시까지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누리집(잡아바)에서 온라인으로만 받는다. 포인트는 경기청년복지몰에서 문화·자기계발·건강관리 등에 쓸 수 있다.

이성신 기자 · 7월 6일

이재명 대통령 “모든 청년에게 기회의 창”…청년예산 뜯어보고 정책 재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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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모든 청년에게 기회의 창”…청년예산 뜯어보고 정책 재설계

이재명 대통령이 7월 2일 제40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청년예산 분석 및 청년정책 재구조화 방안’을 안건으로 올려 청년정책 전면 재설계에 착수했다. 지난해 8월 임용된 청년담당관 두 명이 이날 회의에서 청년정책 방향을 직접 발제했고, 문화예술패스처럼 체감도 높은 정책의 확대도 검토 대상에 올랐다. 다만 구체적 예산·개편안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성신 기자 · 7월 3일

“서울이 청년에게 줄 수 있는 모든 것”…7월 10일 DDP서 서울청년정책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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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청년에게 줄 수 있는 모든 것”…7월 10일 DDP서 서울청년정책박람회

서울시의 청년정책을 한자리에 모은 ‘2026년 서울청년정책박람회’가 7월 10~1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청년수당·청년안심주택·영테크 같은 정책 상담부터 현직자 멘토링, AI면접 체험, 재테크 특강까지 서울 청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이 행사는 해마다 이름과 형식이 바뀌어 왔고, 정책을 ‘안내받는’ 자리와 정책을 ‘만드는’ 참여 창구는 서로 다른 트랙이라는 점도 짚어둘 필요가 있다.

이성신 기자 · 7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