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비수도권 취업 청년에 최대 720만원… 2026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지역 우대’ 개편
올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수도권·비수도권 유형으로 개편돼 비수도권에 취업한 청년과 기업에 대한 지원이 강화됐다. 비수도권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해 일정 기간 근속하면 청년 본인도 근속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이성신 기자 · 6월 29일
ARTICLES
일자리·주거·금융·교육·복지·창업 — 청년의 삶을 바꾸는 정책을 취재합니다.
총 4건의 기사
올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수도권·비수도권 유형으로 개편돼 비수도권에 취업한 청년과 기업에 대한 지원이 강화됐다. 비수도권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해 일정 기간 근속하면 청년 본인도 근속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이성신 기자 · 6월 29일
일해 본 경험이 없어 막막한 청년을 위해 기업 현장에서 직무를 경험하도록 돕는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이 운영되고 있다. 인턴형·프로젝트형 등 유형에 따라 참여 방식과 기간이 다르므로 공고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이성신 기자 · 6월 26일
통계청 조사에서 청년 고용률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구직도 쉬지도 않는 ‘쉬었음’ 청년이 늘고 있다.
이성신 기자 · 6월 22일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이라면 국민취업지원제도의 구직촉진수당과 취업지원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이성신 기자 · 6월 18일